엘빈의 숲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합...
  
 작성자 : 엘빈
작성일 : 2014-07-12     조회 : 3,075  


미숙아 뇌출혈 3기 및 수두증, 호흡곤란 증후군...

미숙아로 태어나 채 4개월을 갓 지난 소망이가 앓고 있는 병명들입니다.

하지만 소망이는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병원 중환자실에서 호흡기에 의지해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엄마 아들로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엄마는 소망이를 지켜줄 수 없음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한 살 위 누나마저 미숙아로 태어나 망막증과 심장기형으로 인해 수술을 해야 하는 현실...

강원도에 사는 가족은 소망이 의료비를 어떻게 마련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엘빈의 숲은 사랑이와 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이에게 더불어 살 수 있는 지혜를 제대로 가르쳐 준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이 될 것이다."


엘빈의 숲을 찾아주시는 여러분이 바로, 사랑 나눔지기입니다.